기증
윤선 할머님, 윤정란 여사님, 최행도님
1983.4.2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국가와 민족을
영원히 빛내주신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선진조죽 창조에 이바지합시다.

교장 김동근
198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