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일 이력 및 경력과 활약상 비고
1960 2 서울창경초등학교 졸업 제 12회 金海金氏+外家@宅
德宅
   
1963 2 성남중학교 졸업 제 11회
1966 2 성남고등학교 졸업 제 23회
1968 11.16 제일 냉동사 퇴사 증인 :전홍천 공장장님
1968
~1970
11.17
~1.31
한미 냉동사 근무  
1970
~1973
2.2
~1.31
공군 제8254부대에서
병역 의무 완수

복무확인증명서
군번 3287673
병과 56352
기수 195기
1973 2.1 금성 한미 냉동사 입사 선배 리세근 사장님 배려와 (淸風金)김풍해선배님의 진솔한 후배애로 열심히 근무
1979 8.30 금성 한미 냉동사 퇴사
1985 5.17 공조냉동 기계기능사 1급 취득 한국 산업 관리 공단
1990 6.30 한진건설 (주) KAL 기관실근무 고압가스 및 배관당담(溫陽方)방대윤대선배님 덕택
1990 6.15 서초구청 하수과 등청
- 나는 최악의 경우 이라악 저리마가 낀 악의 전쟁적 동족상잔보다 차라리 악성 친일파를 선호 할것이다.
<김석원>
(金海金)KIM+SUNGCHANG技能長任 추천 고교동창 방청영주임 지원협조
1991 9.19 장기기증서 발급받음
사후 통째로 사회에 기증
(천주교 한마음 운동본부)
1994 3.3 인천기능대 입학 산업설비학과
1994 10.17 고압가스 기능장 자격증 취득 한국 산업 관리 공단 (등록번호 : 94316010005E)
1995 2.24 인천기능대 기능장 과정 졸업 산업설비학과
1995 3.14 배관 기능장 자격증 취득 한국 산업관리공단 (등록번호 : 95317050017K)
1995 4.20 직업훈련교사 면허증 취득 서울특별시 지방 노동청장 (자격번호 : 서울청615)
1995 리종훈과장진급 , 청소과 과장으로 발령.
그분 아버지 환갑시 조남호구청 장님의 서울시장감 이라는 칭찬을 들음
증인 : 환갑잔치에 참석한 모든동료
1995 6.29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서초구청에서 제일 먼저 자원봉사로 투입되어 가스관계 정밀 순찰 점검(삼풍백화점 참사터: 이리악 저리마가 낀 전주리씨 세종4남 인영대군 후손의 흉가터). 약 3일간 지하에서 철야로 활약후 유가족 님들께 서비스해드리려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팔이 다쳐서 일시중단하다가 계속 근무하였음. 증서 증인 : 유선방송 YTN (金寧)김명근 운전기사님 증인 및 그 현장 여러분
1995 7월
중순
기호 1번 서초구청 (풍양)조남호 구청 장님이 기호2번 (豊壤)조순 시장님을 찍은
本人 李@種宅 앞에서 손가락으로 똥구멍을 후비다.
本人이 사업에 성공하면 은인 여러분께 (백양표BYC)스콜피오 빤스와 런닝을 선물할 계획임.
1995 7.29 14:30 조남호 구청 장님이 서초구청 구민회관에서 분노한 유가족님들로부터 봉변 당함  증거 : 각 언론사가 德의 경쟁적으로 묵사발 장면을 대서 특필
1995 8 중순경 유가족님 여러분과 조남호 구청 장님 에게 위문의 꽃다발 전달 황문철 후배님이 증인
1995 9.1 기술지도사 등록증 취득 통상산업부장관
1995 9월
초순
남태령 입구 현대방송 정화조 수질검사차 방문 담당자 신흥수씨가 흰 봉투 전달 화장실까지 따라오면서 삼만원 뇌물공세에 끝까지 거부하니까 서초구청에서 왜 당신만 안받느냐고 반발 증인 서초구청 :이상남주임님, 문희웅주사님, 지동환 기능직님, 현대방송국 : 배영흥소장님, 신흥수님 담당.
1995 가을 삼풍아파트 정화조 순찰 점검중 충격. 정화 설비가 가동중지상태라 정화조가
똥통이었음.
순찰 정검중 뇌물공세에 빠지다.
증인 : 이상남주임님, 문희웅주사님, 지동환 기능직님
1996 9.15 청소과 차고 (창령)조영현, (전주)리재용 둘이서 합동작전으로 본인에게 하극상
※조영현 왈 (풍양)조남호 구청 장님이 본인 ( 德水@李+種宅@JOSEPH )을 사주하여 교사시키겠다고 공갈 협박 했답니다. <오호통제라! 간사하고 사악한 폭언>
증인 : 이정일 기사님, 조영현 기사님, 리재용 기사님
1996 11.24 목포 유달산 공원에서 본인의 天主님과 李舜臣 할아버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음. 그리고 지팡이도 1개 사가지고 왔음.
"꼭 이번만은 (金海金)김대중대통령님이 탄생하시어 20세기 말의 비정상적 악의 전쟁을 정상적 德의 경쟁으로 전환케 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해 주시고 21세기의 희망에 찬 미래의 문을 열어 정상적 민족정기를 회복하게 해주시어 민족의 성웅으로 역사에 기록되게 해 주십시요. 진심으로 일편단심 부탁드립니다. 아멘"하고 진심으로 기도드렸음.
증거물 : 사진 증인(仁川李) 이영철배관기능장님 지팡이 여사장님, 사진사님,
1997 3 어느날 서초구 국회의원 최병렬씨 앞으로
서초구 오만가지 비리 폭로성 괴문서가 차고로 되돌아오다.
증인 : 그 때의 서초구청 청소과 차고 동료 여러분
1997 8.5 본인이 직위해재 증인 : 조남호구청 장님, 김광시징계위원 장님(그후에 고속터미널 뇌물비리로 진짜 퇴출당함), 최동영총무국 장님, 이윤택건설국 장님, 서경숙보건소 장님, 정태욱총무과 장님, 담당 이명구주임, 하상도 인사계장, 김지선 감사주임
1997 9.8 서초구 관내 서울 고등학교 앞 육교공사중 폭발사고 발생 2000년 어느날 피해자께서 서초구청에서만 약간의 보상금을 받았다고함
1997 11.18 I.M.F 사태발생 각 언론사 대서특필
1998 3.8 서초구청 기관실에서 그동안 불법으로 도시가스 사용중인 것을 본인이 소개해준 익수 설비 림채영기사님한테 수용가용 차단 밸브 및 Test Box를 합법화 보수공사 도중 밀착 감독 및 재공사 시킨다는 불만으로 본인에게 개같은 거지새끼, 거지같은 개새끼 죽인다고 지하실 기관실에서 공갈협박. 증인 : 김중환기관 장님(퇴직), 황병관 주임, 강종복씨 도성인 기능직, 박주담씨
1998 4.7 (金海金)김대중 대통령님 덕택으로 명예회복 大韓民國 만세! 만만세!
1998 10.16 문서번호 2958 하수과 한석창과 장님부하 최재광계 장님이 부하뇌동하여 본인을 풀팀에 빠뜨림. 증인 : 그때 당시 서초구청 총무과 및 하수과 직원 여러분
1999 6.25 현재 탐관오리형 삼풍사건 관련자 리종훈과 장님이 아직도 양재1동 장님으로 있음.
2000. 2. 1에 서초구청 감사실에서 조사받고 나오다가 감사과 김하민씨로부터 들은 바로는 리종훈과 장님이 무죄로 풀려났답니다.
지금은 본인을 수비형 밀착 감시로 후퇴
1999 7.21 德水+李氏@宗親會 이조영회장님과 이승희
부회장님을 모시고 기념촬영
德水李씨종친회에서 적극적인 지원협조로 본인의 벤쳐창업을 열심히 추진 중
1999 8.31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외곤감사실장님과
기념촬영
한국가스공사 직원여러분의 지원협조로 벤쳐 창업 중
1999 9.16 전자상거래 교육 아카데미
(주) E-Corpration 여러분들과 기념촬영
E-Corpration 직원여러분들의 지원협조로 벤쳐 창업 중. 한빛은행 박철우 경영관리 실장님과 산은캐피탈 이종수 부장님의 지원협조도 포함.
1999 10.5 정보통신 교육원(ICU) 최귀선과장님과 기념촬영 정보통신 교육원 여러분의 지원협조로 벤쳐창업중
1999 10.12 서울대학교 응용화학부 윤인섭 교수님과
기념촬영
서울대학교 교수님 여러분의 지원협조로 밴처창업중
1999 현재 현재 본인은 서초구청 하수과에서 한석창과 장님과 임동석계장님 밑에서 그런대로 만족하게 근무하며 살생부에 의한 토사구팽(兎死狗烹)으로 퇴출에 대비하여 (韓陽趙)조성희 친구와 그 외 고압가스 계통의 단체, 협회, 각 언론매체 및 한국가스 안전공사 인재 여러분 서울대 윤인섭님, 이면우님 그외 여러 교수님, 황의동님,장수필님등의 철학박사님 및 德水李씨 종친회, 金海金씨 종친회 慶州김씨종친회, 慶州李씨 종친회 密陽朴씨종친회 및 그 외 여러종친회와 탈렌트, 가수 및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의 지원협조 덕택으로 벤처 창업 중입니다. 사는 장소는 구로구 구로 3동에서 훌륭하신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님, 허대우 사장님과 (경주)김응기 사장님, 안금모 사장님, 김승진 영서초등교 교장 선생님, 그 외 여러분 덕택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으며 지금도 출퇴근길에 전철안에서 매일 저의 天主님과 忠武公 이순신 할아버님께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석일사)" 책을보며 기도를 정성껏 드리고 있습니다. (金海金)김대중대통령님과 (金海金)김종필총리님께서 만수무강하시어 끝까지 공조하시면서 大韓民國의 경제적 성웅이 되게 해주시고 평화적인 남북통일로 김대중 대통령님> 께서 노벨평화상을 타시어 역사에 남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게 해 주십시오 아멘" 이상과 같이 기도드렸음. 本人의 자기 소개서는 저의 가문과 인생철학을 담보로 최대한 솔직히 서술했는데 날짜나 내용이 고의적으로 왜곡 또는 변형하지 않았으며 혹시라도 왜곡 또는 변형된 것이 있으면 그것은 정보부족이므로 서초구청 및 이와 관련된 여러분께서는 본인의 방명록이나 게시판 또는 이메일로 진실된 사실과 기타 탐관오리형 정보가 있으시면 지금 내부고발자 보호법이 있을 뿐만아니라 본인의 인생관으로도 분명히 제공자의 신분을 보장해 드리겠사오니 염려마시고 안심하시고 저의 연락처로 전송 부탁 드립니다.
단 사감으로 사생활 폭로성 무고형 정보는 일체 사양합니다.



각 방송사 및 언론사가 이구동성으로 정의의 대서특필.
서초구청 공무원 청렴도 최하위(2000, 1, 5)
2000 2 삼성증권에서 발표한 메시지(메스컴 및 각 언론사 대서특필)
"이번 총선에서 새천년 민주당이 다수당이 못되면 상승적 경제가 후퇴 우려"
 
2000 2.12 MBC TV(21:00) 및 언론사 대서특필
(金海金)김대중대통령님께서는 악성매국적 친일파 리완용이도 덕성 애국적 친일파 이완용으로 정상적이고 양심적이게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신 현대사의 정치적 대통령님께서 노벨 평화상 후보에 등록
 
2000 2.17 한겨레신문과 문화일보 및 각 메스콤
대서특필
(金海金)김대중대통령님과 이분을 중심으로 한 현정부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여러분들의 만족도와 지지도가 72%이상 상승세
 
2000 5. 3
08:20
서초 구민회관에서(풍양)조남호 구청장님의 직원교육 (다열 148번)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에 대한 추가 보상비를 서울시와 법정 투쟁하여 승소해서 안내기로 결정 되었다고 자랑의 말투
2000 6. 29 삼풍백화점 참사 유가족의 추모 행사
참석
장소 : 양재 시민의 숲에서 서초구청
조남호 구청 장님은 불참
- 6. 29 참사인원 사망 502명 부상 940명 -
- 삼풍 백화점 붕괴참사시 본인의 1등공신 증인 (金寧) 김명근 (전YTN) MBC 운전기사님과 동석하여 기념  촬영 (YTN 지하식당에서)  사진

2000 8. 5 서초구청 하수과에서 청소과로 퇴출 당함 서초구청 청소과 인사과
2000 11. 6 서초 구민회관에서 직원 교육중 미국 맨허탄 엠파이어 방문중 재미 동포들이 현지에서
불친절하여 불쾌하다고함
서초구청 조남호 구청 장님 말투에서
2000 12.19 삼풍백화점 참사 유가족 심씨가 먼저 간
자식 생각에 후유증 자살

*삼풍백화점 참사터: 이리악 저리마가 낀
   전주리씨 세종4남 인영대군 후손의 흉가터
KBS 및 각 언론사 보도
2001 7. 18 기습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로 익사 8명
발생
서초구청 청소과 한석창과 장님도 안녕하신지?
서초구 유가족 구민들께서 사후보상 받으셨는지 궁금?
2001 9. 11 미국 뉴욕에서 테러 발생 주모자
오사마 빈라덴
2002


2004
4. 28 축 제457회 여해 충무공
 
德水@李+舜臣@聖雄 誕身日  
9.20 축 15회 생일과
  미래에도 영원히 축하

德水@李+美眞@SOPHIA
3.17 축 13회 생일과
  미래에도 영원히 축하

德水@李+聖烈@GABRIEL

e2bun에는 기필코 必④的 理氣之妙性
world cup  哲學에 입각하여 드디어
大-韓民國    world cup 쟁취 e2bun
월드컵
에는  必④的  으로 에 진입 成功   이번의 서울시장환경상 응모.
    (공적내용조사서1)  
    (공적내용조사서2)

저를 추천해 주신 추천인 274명과 구로3동 동민여러분께 이 기회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하는 여러분들의 성의에 힘입어 京特別市 慶州李@李+明博@市場任
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여해 O3 공기질 개선업 홈페이지 구축중
2003년 내년에는 탐관오리형 공무꾼이 공무질을 일삼은 서초구청의 악의 전쟁 마당에서 정년 퇴직후 일부 떼거리들만 빼고 양반들만 사는 영서 초등교 (德水)@李+舜臣@聖雄 선조님 동상을 중심으로
YULRIN WOOREEDANG(金海)
KIM+HANGILL 국회의원님과(德水)REE+HODAE 정책실장님 그 외 상기한
동네분 들을 모시고 천당같은 德의 경쟁터
인 구로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서울시
를 통해 가스안전 유공자 포상 추천 대통령 표창상 응모예정.

   


2000. 10. 13
(金海金)@金+大中@大統領任노벨 평화상 수상.
2002. 11. 25
@盧+武鉉@大統領任
후보 당선
단일화-겸손한 승자
2002. 12. 19
@盧+武鉉@大統領任
16대 당선
 
        
2002 9.14 2002년 6월달 worldcup 4강의 기적과 19:47경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주당 대표 노무현 대통령후보님께 당선되시라고 선물한 必4的+理氣之妙性@Ventur@形 lucky 7의 원적외선 스티커
증인 :
노무현대통령 특보 呂益九님
TEL : 02)798-3057
www.mongyang.org
E-mail : iyeo@nownuri.net
종로구청 직장협의회 회장
송재호님
HP : 011-9060-4652
2003
2.25
祝 第 16代 盧+武鉉 大統領 就任式
청와대 사이트 바로가기

 
2003
7. 1
(慶州)李明博 seoul市長任 께 대박의
대통령 당선되시라고 2002년 7월27일 선물한 必4的+理氣之妙性@Ventur@形 lucky 7의 원적외선 기능성 sticker
第 218虎 表彰狀
德水@李+種宅@JOSEPH
貴下는 ....表彰합니다.
Seoul 特別市場 (慶州李氏)李+ 明搏


慶州@李+明博@
大統領任

祝 第17代 大統領任 誕生
747★德水@李+種宅@JOSEPH★dream
2007.12.19
   
2003
7.27
17:30
<정년퇴직전>
必4的 理氣之妙性 Ventur形 共同體
行政哲學에 立脚한 公務員 信條
@

<정년퇴직후>
必4的 理氣之妙性 Ventur形 共同體
經營哲學에 立脚한 社會人 信條
@
德水@李種宅@JOSEPHdream
   
2007
2008
11.1
07.30
제목 : 평화적 촛불집회 리더인+天主敎★神父任+께

약칭하여 ★Chobul+神父任★! 지난 7. 3. 11:00경 서울 시청앞 +神父任+을 찾아뵈옵고 ★慶州金+BEDRO天主敎信者任★의 선약을 듣고 안심하고 기쁜 마음으로 거기를 떠서 저의 본연의 업무를 하던 중, 7. 8. 무간지에서 보니 ★Chobul+神父任★도 철수하여 본연의 업무로 복귀하셨다기에 정말 위분 모두가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天主敎+信者★로서 자부심도 느낍니다.
이제부터 박애정신의 방향성은 작은 촛불 하나라도 작은 에너지를 모아 리북의 불쌍한 동포들에게 선물합시다! 本人 소인의 의견이 다 틀린다면 소인은 어차피 +神父任+들보다 자격과 능력이 모자라는 소인이라고 주제파악부터 먼저하고 있습니다.
★+Chobul+神父任★하여 本人 소견으로는 앞으로의 촛불방향을 리북 전주 김정일로 향하고 그 쪽이 너무 무서워 자신이 없으시다면 생전에 +YESOO任+께서 강조하신 다수의 무리 중에서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더 중히 여기라고 역설하셨듯이 이왕 소탐하실려면 방황하는 소인 本人에게 촛불의 방향을 정하시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적어도 대실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좀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天主敎+敎理★와+YESOO任+말씀대로 행하는 +神父任+의 자세가 아니실런지요. 그러면 과연 소인 本人은 지금 현재 어떻게 어떤 양심대로 살려고 방황하는지 아래와 같이 열거하겠사오니 참고하시어 선처해 주십시오.
고백성사의 심정으로 아래와 같이 진솔하게 보고 드립니다.

- 아 래 -

과거는 다 생략하고 현시점에서,
1) 本人은 작년 11. 1.부로 ★鐵道産業開發+(株)★의 공채로 월 170만원의 보수로 KTX 고양사무소 현장책임자로 발령받아 本人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로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必④的+理氣之妙性@VENTURE形@共同體★哲學에 입각하여 업무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과정에 ★鐵道産業開發+(株)★가 오기전의 명호용역업체가 시설물관리를 너무 무책임하게 처리한 상태라,
① 시설물의특성, 습성파악
② 비정상시설물을 보수하여 정상화하고,
③ 직원들의 정신과 기술교육 및 통솔
④ 직원들간 조화와 균형차원에서 단합회 및 격려회 실시등과 안전교육 실시하면서 약 2개월동안 다 해결하느라 本人의 ★部下+同僚★들은 本人이 제대로 책임지고 보호해 주지도 못하고 노동법에 근거한 노동시간도 약간 어기면서까지 안전하고 신속 정확하게 업무수행 하려고 정말 정신 없이 동분서주하는 과정에 ★EMJONGTAE+組長任과 部下+同僚★들에게 본의 아니게 많은 과로의 상처를 입히기도 하였습니다.
허나 좀 섭섭한 것은 용역업체 기현(주) 조은복 소장이 위 현장 고참이라는 기득권 때문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많았고, ★本社★에서는 本人의 이런 충성심을 알고 있었는지 모르지만 BACK+POWER가 (주)기현이 강했던지 제가 그 현장에서 밀려나 지금은 신이문 기지 시설물관리 중입니다.
단, 여기서 本人은 경제적으로 실패한 알거지 입장이라 대외적으로는 ★鐵道産業開發+(株)★의 보호를 받아야할 입장인데 本人 소인은 설상가상으로 여기에서조차 기능장 자격증이고 나발이고 무시당하고 보호는커녕 직장동료들한테 부당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 왕따의 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양 KTX 현장에서 1,708,340원의 급여를 받으며 ★職場+部下+同僚★에게 동기부여 및 분발을 촉구하기 위하여 本人이 있는 한 여러분들의 노력과 능력대로 대우해드리겠다고 떠벌리고 최소한 ★李+政府★시대에 5년간은 보장해 드릴테니 과거 명호처럼 장님떼거리 식으로 근무하지 말며, 기현보다 더 열심히 근무합시다 자 그럼 거북선 장보고호 출발합니다! 라고 큰소리치면서 현장을 진두지휘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株)+센츄리★업자도 발견 못한 냉온수기의 냉매펌프모터의 고장을 발견하고 ★本社★에 기술소견서로 2007. 12. 13. 올린바 있습니다. 또한, 직원동료중에 ★必④的+理氣之妙性@VENTURE形@共同體哲學★을 확보한 ★金海+金聖福★技士任의 보고서와 그와 반대인 피도용 기사의 도 받은바 있습니다. 그러나 2008. 1. 15.자로 고양현장에서 신이문 전철기지 철야기사로 보직변경 전근 당하여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1. 19. - 중앙관리동 옥상 A.H.U 1호실 A.A.V가 터져서 물바다가 된 것을 本人이 처음 발견하였으며, 그 물의 양은 몇 일분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시설관리가 어떠했는지 짐작이 가더군요.
또한, A.A.V의 뜻과 원리 역할도 제대로 모르더군요.
이런 상황은 직장분위기가 방향성이 중요한 원인입니다.
쉬는 시간에 시설에 대해 서로 대화하고 공부하지는 않고 쓸데없이 남을 흉보거나 자기 자랑만 일삼으니 시설 쪽에서 보면 얼마나 한심하고 걱정됩니까. 지금은 그들도 얼마나 공부하고 아는지 궁금하군요.

2. 12. - 외기(-5℃) 중앙관리동 B1 보일러 1호기 가동준비작업 중, 스팀수급햇더와 공급햇더를 먼저 응축수 드레인 시키는 과정에 응축수를 완전히 제거하려다 응축수가 조금 넘쳐 튀어서 옷에 묻은 것을 발견한 장반장이 대뜸 경위서를 쓰라고 대들었습니다.
수습기간의 3개월을 무시한 채 얼마나 本人을 경계하고 라이벌의식과 또한 서조장과 박씨와 내통했으면 몰상식한 태도로 本人을 능멸하려 들더군요. 장반장은 일거수 일투족을 자기의 명대로 하랍니다.
그 과정에 현장교육은 얼버무립니다.
그후 보일러가동즉시 보일러 배수변으로 브로우 다운해서 보니 얼마나 관리가 엉망인지 시커먼 먹물이 나와서 이것 큰일났구나 하고 수주배수변도 브로우 다운해보니 이것은 아예 막혀서 안나와 증기압 2㎏/㎢로 올렸더니 그때서야 비로소 터지면서 시커먼 먹물이 나오더군요.
이때 장반장 왈, 배수변 불알 떨어지니깐 만지지 말라고 하더군요.

2. 18. ~ 2. 23. - 지하수용 인버터식 부스타 펌프 수리차 업자 방문시 本人이 업자와 기술용어로 대화를 하니까 옆에 있던 서조장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답니다. 당연하지요. 전관예우 차원에서 KORAIL 퇴직 후 여기에서 연장근무하고 있으니 무얼 알겠습니까?
오히려 本人보고 칠판에 문자 쓰지 말라고 하고 자기는 3. 31.에 (레듀샤) 「편압관」을 「펀악관」이라 써서 本人이 틀리다니까 「편악관」이 맞다며 큰소리로 고성방가하고 사무실 바닥이 허옇게 얼룩졌다고 시비조로 비아냥 대길래 서조장님은 바닦 청소해보셨냐고 하며 그동안 本人이 매일 청소했다고 대꾸했습니다.
3. 17. 08:25 - 윤소장한테서 제2의 확인전화 받았음.
잘하고 있냐고 걱정스럽게 말하더군요. 여기 세 사람이 얼마나 本人을 씹어댔으면 그런 야속한 전화가 옵니까. 또한, 시설관리실 안에서 자기 재산은 얼마이고, 딸자식 결혼하여 잘 산다는 등, 사적인 얘기가 시설물한테는 무슨 도움이 되겠는지요?
시설물입장에서는 「관리인들이 시설물을 얼마나 정성껏 관리해서 무사고와 고효율의 경제적 운전과 수명연장관리를 할 수 있을까」의 대화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3. 24. - 박씨 왈, 청소아줌마들 앞에서 B1 사무실에서 「너는 다 싫어해. 행신역 KTX 고양사무소에서 쫓겨났지 하면서 本人 멱살을 잡고 아는 척 하지마. 이 새끼야. 너는 한방이면 죽어」라고 공갈 협박했습니다.

3. 25. - 박씨 왈, 장반장은 젊은 나이에 그 쥐꼬리만한 봉급 받고 여기서 근무한다. 전기는 전혀 모른다. 자기 아들은 해외에서 돈 많이 번다.
장반장 왈, 박씨는 그 노인성격이 더러워 연장이 안된다는 등 자기들끼리 무시하더군요.

3. 26. - 장반장 왈, 서조장이 냉온수기 조작실수가 많으니까 서조장 대신 이씨가 하시오 해서 本人은 바쁜 일이 있어 사양한다고 했습니다.

3. 28. - 서조장 왈, 本人보고 칠판에 문자쓰지 마시오. 당신은 말이 많다.

4. 14. - 本人이 본사에 찾아가 이성진 과장한테 ★SIN+WOOGKYUN★社長任과의 면담을 신청하였음.

4. 18. 07:43 - 윤소장한테서 本人에게 일 잘하고 있냐고 문의전화

4. 24. - 중앙관리동 냉온수기 및 보일러 계통에 가스라인 샌다고 칠판에 공지하니까 잘난 척하고 말이 많다며 서조장이 칠판글씨를 지우다.
5. 1. - 갑자기 장반장이 항온항습기에 대하여 고장보고서를 쓰라고 작업지시〈3F 신호계전기실 항온항습기의 특성과 습성은 전혀 모르는 상태〉 정반장 왈, 작년 재작년에도 여름에 항온항습기 때문에 고생하였단다.

5. 5. - 장반장 왈, 인수인계 똑바로 받아라. 현장에 가봐야지. 무얼 하느냐? 당신과 근무 못하겠다. 당신이 샷타 감속기 체크하다가 정전시켰지.
22:00에 알았다는 등, 허무맹랑한 소리로 기고만장하다.
샷타고장은 체인전달메타르가 고착된 고장이지 모터가 탄 것이 아닌데 모터가 탔다고 오류보고

5. 19. 인수인계시 서조장 왈, 장반장에게 이종택씨는 퇴근하지 않고 냉온수기 업자 감시하는 거야? 배우려는 거야? 이상한 사람이야 라며 짜증내다.
5. 20. - 중앙관리동 B1 지하사무실 탁자 밑에 허옇게 얼룩졌다고 서조장이 本人한테 짜증내다.

5. 22. - 장반장이 냉온수기 시운전하는데 냉각수 펌프가 요동을 치며 써징현상 발생하여 本人이 즉시 업자가 깜박 잊은 출구밸브를 열어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다. 本人이 서조장과 박씨에게 따졌더니 박씨 왈, 그것은 업자소관이니 자기네는 무관하다고 항변하는 꼴이랑 업자가 실수하건 말건 결정적 판단은 시설관계자가 담당해야 함.

5. 23. - 서조장 B1 환탕관, 급탕관, 목욕드레인 변 1개 연채로 퇴근하여 물소리에 놀라 本人이 잠금.

5. 17. - 신이문 기지 변전소 CO2 소화설비중 CO2 25개 방출된 사고가 이제야 발견 〈사고발생일은 작년 10월 이전인 것 같음〉

6. 13. 09:38 - 박씨 왈, 뭐하는 거야? 빨리 퇴근 안하고 하면서 本人 멱살을 잡고 죽인다고 대들다. 그때 本人은 가해자 박씨의 심부름으로 진공청소기 빌려오려는 중이었음.
증인 *Jun+DongKyu* 技士 → 이 친구는 3. 26.자로 여기에 발령 받아 지금까지 근무중이며, 자격과 능력이 충분한 人材임.

6. 16. - 장반장이 김주임에게 이종택씨를 수원역으로 보내면 어떠냐고 제의하여 김주임 알았다고 답변
오후쯤 이성진 과장, 신이문 현장 급파 本人을 불러서 말하기를, 왜 여기서도 그러냐? 고양 KTX 사무소에서도 쫓겨나고 그러지 말고 시간을 줄테니 다른 회사 알아보라고 경고하였음.

6. 18. - 성 부장이 本人보고 늦장보고 했다면서 KORAIL에 회사명예 실수시켰다고 야단치다.
저녁에 장반장 왈, 本人 때문에 자기도 잘못이 아닌데 경위서쓰게 됐다며 진짜 경위서 쓰라고 本人에게 독촉하다.

6. 23. - 신본부장이 本人을 ★本社★로 호출 개인면담시 신본부장 왈, 미꾸라지 한 마리가 (주)철도산업개발 분위기 흐린다. 딴데 알아봐라. 다음 번에 장반장이 경위서 쓰라면 써 가지고 오고, 그 날로 해고인줄 아시오 라고 공갈 협박했습니다. 나오다가 이과장에게 이번 경위서 사건은 本人이 전적인 책임이 있고, 장반장은 무관하니 장반장 경위서는 생락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7. 1. - ★KORAIL+康慶豪CEO★께서 14:00에 신이문 기지현장 순찰 점검차 방문
오전 10:38경 박씨가 자기 아들 이사한다고 돌연 조퇴했고, 12:00경 장반장은 本人보고 핸드폰 열고 신이문 기지에서 밖에 나가 있다가 전화하면 오라고 리상한 업무지시

※ 평소에 本人하고 정상적이고 양심적인 관계를 유지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7.15. - 칠판에 7.16 에이스 공조 A/S 관계로 기술자 방문예정 이라고 本人이 공지한 것을 보고 서조장 왈 다 고쳤다면서 기술자가 또 와요 라고 비아냥 되자 얼마전 7.10 경 일본여행 다녀 왔다면서 거기서 선진국형 시설관리는 안보고 이리악저리마가 낀 악의전쟁심리로 독도나 탐내는 국제적 하극상을 벌이는 악바리 뺀지리 머저리 들만 보고왔나 궁금

7.16. - 칠판 공지사항보고 장반장왈 A/S Man울 지주 부르면 출장비가 추가되고 진짜 고장났을때 기술자가 안올수 있다고 하며 기술자가 오면 장반장 한테 오라고 전달하시오

※ 십원짜리 사고 일만원짜리로 키우지 말고 초전박살의 시설관리 철학에 입각하여 T.P.M(종합생산보존)방식으로 시설관리를 하여야 안전하고 신속정확하며 경제적입니다.

7.18 - 신본부장과 이과장이 신이문기지 B1 기계실 사무실에서 13:30 ~ 13:50 분동안 本人과 면담시 대화내용
신본부장왈 : 일근하시오
本人 : 일근 못합니다.
신본부장 : 집이 용인이라면 가까운곳으로 알아봐줄테니 그리가시오
本人 : 거기서도 일근은 못합니다. 또한 지난번 李組長은 여기서 타지구로 갔다가 소문에 의하면 퇴직했다는데 本人역시 여기서 왕따 당했다는 그 소문때문에 용인근처에서도 장담못해 쫓겨날까봐 걱정되어 신중히 결정하겠습니다. 라고 답변하다
신본부장 : 당신은 여기서 JUN技士만 빼고 세사람 모두가 또라이라고 하던데
本人왈 : 지구는 어차피 자전 공전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살려면 ★必④的+理氣之妙性@VENTURE形@共同體★哲學 입각한 정상적이고 양심적으로 이번대선에 記呼2番을 찍은 또라이는 인정하는데 부자연스럽게 이리악저리마가 끼인 악의전쟁심리만 밝히는 비정상적이고 비양심적인 악바리 뺀지리 머저리형 또라이는 결코 아닙니다.
만의하나 本人의 ★KOREA+(慶州李)明博大統領任+鐵道産業開發(株)★에 대한 충성심을 의심하거나 일부의 조직적이면서 정치적으로 짜고 위 사실을 왜곡 변질 호도 하려든다거나 또한 2007.11.1~2008.7.30 사이의 本人홈페이지에 열거한 진실을 조금이라도 훼손한다면 本人의 ★必④的+理氣之妙性@VENTURE形@共同體★哲學 에 입각한 ★必4力★이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기필코 그런 이리악, 저리마가 낀 비양심적이고 비정상적인 악바리 뺀지리 머저리는 그 댓가를 치를것이라고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아울러 시나브로 미국국회 도서관에서 ★DOKDO★를LIANCODROCK(암초)라고 일본쪽바리의 이리악, 저리마가 낀 비양심적이고 비정상적인 악의전쟁심리로 60년 전부터 암약한 효과를 볼려는 불길한 징조를 2008.7.10 에 미국교포가 발견한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우리는 국내외적으로도 1995.6.29 서초구 이리악, 저리마가 낀 삼풍백화점 참사를 당했습니다.
단위면적당 단위시간당 참사율이 기네스 북에 오를정도의 엄청난 참사입니다.
그 원인과 대처방안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늦게나마 확인하고 수립했습니다. 그원인은 설계치와 시공치가 불일치 하였고 시설관리과정도 T.P.M식이 아닌 구태의연한 후진국형이었습니다. 이 모든 비정상이 누적되어 한순간에 무너진것입니다. 우리는 1913년 일본에 정복당한것도 같은 맥락으로 뼈아픈 역사적 교훈을 지금은 망각하고 여기저기서 남쪽이나 북쪽이나 리전투구로 약자만 보면 왕따를 만들고 무분별한 촛불 구테타나 벌이고 국내적으로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사분오열하니 일본 쪽바리가 리순간을 놓칠리 있겠습니까,
이리악, 저리마가 낀 국제적 하극상의 악의전쟁으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면서 KOREA에 도발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정신을 차려서 ★(慶州李)明博大統領任★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견공 똘똘이 처럼 단호히 대처해서 극복해야만 大韓民國★KOREA★를 지키고 나아가 ★KOGOOREO★의 명예를 회복할수 있습니다. 그방법도 정답은 시설관리의 T.P.M 식으로 종합생산보존식 사전 예방 관리로 과정을 정밀하게 밀착감시하여 대처하여야만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예방할수 있어서 ★DOKDO★를 지킬수있습니다.

※ 십원짜리 사고 일만원짜리로 키우지 말고 초전박살의 시설관리 철학에 입각하여 T.P.M(종합생산보존)방식으로 시설관리를 하여야 안전하고 신속정확하며 경제적입니다.

이상과 같은 분위기에서 ★天主敎+信者★로서 냉담한지도 오래고 경제적으로는 알거지 입장이라 아무리 私的으로는 ★必④的+理氣之 妙性@VENTURE形@共同體★哲學을 확보한 명분적인 알부자라도 위와 같은 험악한 공포분위기에서 언제 건수에 걸려 쫓겨날지 모르는 판에 本人 역시 본의 아니게 이리악, 저리마가 끼어 한 놈만 걸리면 아주 없애버리겠다고 악의 전쟁심리가 발동하는 소인이니 먼저 어린양 한 마리로 알고 ★Chobul+神父任★들께서 本人에게 「촛불을 비쳐다오」식의 조용필 노래처럼 지원협조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本人 나름대로 정치적으로 막강한 ★後援+人★을 확보한 상태라 인본주의적으로는 경제적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BACK+POWER★가 있어 열심히 다른 현장의 책임자로 추진중입니다.

以上과 같이 보고드리고 今年에도 끝까지 Lucky7의 幸暈이 必④的으로 깃들기를 本人의 +天主任+께 本人의 ★德水@李+舜臣@聖雄★先祖任과 ★金海@金+大建@神父任★과 ★慶州@李+明博@大統領任★을 통해서 祈禱드렸고, 드리고 드릴것입니다.
다시한번 眞心으로 感謝드립니다.
2008.7.27.

本人★德水@李+種宅@JOSEPH★dream